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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비버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데 특히 짧게 자른 머리카락, 덥수룩한 수염으로 180도 다른 분위기를 냈다. 한 팬은 비버의 전성기 시절과 현 사진을 비교하며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거지?"라며 당황하는가 하면, 또 다른 팬은 "이렇게 행복해하는 모습 보기 쉽지 않은데"라며 비버의 변화를 받아들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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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버는 2009년 14세 나이에 '원 타임'으로 데뷔해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왓 두 유 민?' '쏘리' '러브 유어셀프' 등 8곡을 '핫100' 1위에 올리며 월드 스타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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