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딘딘이 또 소신발언을 했다.
8일 박나래의 개인 채널에는 추석 특집 2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딘딘은 "인기 많아졌다"는 제작진의 말에 "무슨 소리냐. 원래는 (인기) 없었냐. 연예인 불러놓고 이렇게 무례한 얘기를 하냐"고 발끈했다.
딘딘은 8월 워크맨 채널에서 "(카페) 지점장인데 월 1000(만원) 찍지 않냐"는 이준의 말에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다. 화폐가치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다니고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까 정신 나갔다"라고 일침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딘딘은 "연예인들의 공분을 많이 샀다. 나 손본다고 몇 명한테 연락 왔다"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연예인 협회에서 아주 예의주시 하고 있다"고 눙쳤고, 딘딘은 "우리같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괜찮다는 건데 와전이 좀 됐다. 화폐가치에 대한 개념이 아무래도 좀 다르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딘딘은 다시 한번 소신발언을 했다. 박나래가 조카 니꼴로에게 용돈을 줬는지 묻자 딘딘은 "갖고 싶은 게 뭐냐고 물었는데 금방 싫증을 낸다. 한두푼이 아니다. 4~50만원 한다. 아기 패딩에 들어가는 원단이 성인 패딩보다 훨씬 적은데 가격이 똑같다. 솜을 넣더라도 3분의 1은 덜 들어갈텐데. 그래서 안 사줬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