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쥬얼리 서인영이 처음으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서인영은 생애 첫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자려다가 라이브를 켰다"는 서인영은 이전보다 살짝 부은 모습. 팬들이 "살쪘다"고 언급하자 서인영은 "그때는 42kg였고 지금은 좀 쪘다. 다 돌아온다. 살 빼면 된다. 근데 솔직히 말랐을 때 마른 것도 좋았는데 난 지금 살 찐 게 좋다. 마음이 편하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서인영은 "난 일단 떡이랑 빵을 끊었다. 밀가루를 끊어야 한다. 근데 아직 빠지지 않아서 1일 1식을 하려고 노력한다. 살 빼는 거 도움 받을 수 있으면 좋고"라고 밝혔다.
컴백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서인영은 "윤일상 오빠랑 녹음한 곡이 있는데 노래는 내 마음 같고 좋은 곡이긴 한데 시기를 정하는 중"이라며 "그리고 일단 살을 빼야 나올 거 같다. 처음 살쪄봤으니까 예전에 우유 하나로 버티고 그랬는데. 녹음은 해놨다. 놀진 않았다. 언제 나올까 생각 중"이라 밝혔다.
한 팬이 코수술에 대해 묻자 "DM을 달라. 여기서는 정보를 알려줄 수가 없다"며 "난 이제 코 다 뺐다. 코끝만 엄청 뾰족하게 하지 않았냐. 근데 난리 났었다. 코에 뭘 넣을 수가 없는 상태라서 다 뺐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질문은 계속됐다. 서인영은 "나 지금 10kg 찐 거 같다. 왜냐면 38kg였다"며 "속상한데 내가 먹어서 찐 거 어떡하냐. 맛있는 거 먹고 돈 들여서 찌웠는데. 열심히 또 빼야 된다"고 쿨하게 말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 A씨와 결혼했으나 7개월 만인 9월 이혼설이 불거졌다. 당시 서인영은 "성격 차이 때문에 이혼 이야기가 오간 건 맞다"고 불화를 인정하면서도 이혼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지난해 3월 두 번째 이혼설이 불거졌다. 서인영이 A씨에 이혼 소송을 제기해 귀책 사유가 남편에게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서인영 측은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후 11월 서인영은 A씨와 합의 이혼을 완료했다며 "앞서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과 같이 이혼 과정에서 귀책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는 점 말씀 드린다"며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