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려다가 라이브를 켰다"는 서인영은 이전보다 살짝 부은 모습. 팬들이 "살쪘다"고 언급하자 서인영은 "그때는 42kg였고 지금은 좀 쪘다. 다 돌아온다. 살 빼면 된다. 근데 솔직히 말랐을 때 마른 것도 좋았는데 난 지금 살 찐 게 좋다. 마음이 편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컴백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서인영은 "윤일상 오빠랑 녹음한 곡이 있는데 노래는 내 마음 같고 좋은 곡이긴 한데 시기를 정하는 중"이라며 "그리고 일단 살을 빼야 나올 거 같다. 처음 살쪄봤으니까 예전에 우유 하나로 버티고 그랬는데. 녹음은 해놨다. 놀진 않았다. 언제 나올까 생각 중"이라 밝혔다.
Advertisement
다이어트 질문은 계속됐다. 서인영은 "나 지금 10kg 찐 거 같다. 왜냐면 38kg였다"며 "속상한데 내가 먹어서 찐 거 어떡하냐. 맛있는 거 먹고 돈 들여서 찌웠는데. 열심히 또 빼야 된다"고 쿨하게 말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지난해 3월 두 번째 이혼설이 불거졌다. 서인영이 A씨에 이혼 소송을 제기해 귀책 사유가 남편에게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서인영 측은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