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소 부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서인영은 "예전엔 38kg였다. 지금은 10kg 정도 쪘다. 맛있는 거 먹고 돈 들여 찌웠는데 또 열심히 빼면 된다. 살은 빼면 된다. 마른 것도 좋았지만 나는 지금 살찐 게 좋다. 마음이 편하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서인영은 이날 가희 솔비는 물론 쥬얼리 멤버들과도 연락하고 지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쥬얼리는 수차레 불화설에 휘말린 바 있다. 특히 2023년에는 조민아가 서인영의 결혼식에 불참한 뒤 "초대받지 않았는데 몇 시에 어디에서 하는지 어떻게 알고 가겠나"라며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지내다가도 2015년 '세바퀴' 때부터 방송만 하면 아무 연락없이 저만 빼고 셋(서인영 박정아 이지현)이 녹화한 걸 저도 TV로 봐왔다"고 말해 불화설에 불이 붙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