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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서 오하영은 타이트한 블랙톱과 레깅스로 자신의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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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하영은 지난 달 16일 유튜브 채널 '슈밍의 라면가게'에 출연해 충격 발언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글의 법칙' 파푸아뉴기니 편에 출연했던 오하영은 "(당시) 맨날 울었다. 여자 특집이었다. 물론 여자 특집이라 더 재밌었던 것도 있지만 제가 막내였어서 언니들이 너무 잘해주셨지만 적응하는 게 처음에 힘들었다. 비가 많이 와서 다리에 수포 같은 게 생겨서 많이 망가졌다. 그런 것들이 힘들었는데 지나고 나서 방송 볼 땐 재밌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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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