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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쌀 미음부터 당근, 바나나, 소고기 이유식까지 다양한 이유식에 도전했던 하루는 이번에는 첫 사과에 도전했다. 그러나 먹는 방법을 몰랐던 하루는 사과를 거부, 이에 심형탁은 '눌러서 먹는거다'며 설명했다. 그제야 먹는 방법을 터득한 하루는 사과 먹방과 함께 기쁨의 발 동동 모습으로 심형탁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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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터널을 건너 떡뻥 잡기에 성공한 하루는 도착과 동시에 떡뻥 폭풍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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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9월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의 아들인 생후 223일차 하루의 첫 걸음마 연습과 첫 수영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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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신이 이유식을 준비하는 사이 하루가 빵벅지 운동을 하는 모습을 VCR로 확인한 심형탁은 "'슈돌'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게 제가 지나칠 수 있는 하루의 성장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행복하다"라며 '슈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