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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밤 10시, 딸기청 폭발로 인해 엉망이 된 주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하얀색이었던 가구와 벽지는 온통 빨갛게 물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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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깨끗해진 주방. 다음날 아침, 저녁 상황은 모른 채 주방으로 나온 아들은 엄마에게 '주방에 딸기향 난다'고 말해 엄마를 웃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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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정주리는 "2,3번은 싸워서 혼나고, 바로 둘이 놀러나가지"라면서 엄마에게 혼난 뒤 언제 싸웠냐는 듯 함께 놀이터로 향하는 아들들의 모습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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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