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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영화 '보스' 시사회 뒷풀이에서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 후배들과 새벽까지 즐거웠던 대화와 시간들"이라며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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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제34회 부일영화상 일정과 관련해 공식석상에 모습을 비친 정우성이었지만 자신과 관련한 논란에 대부분 굳은 표정으로 행사에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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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은 지난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 사생활 논란 이후 1년 만에 첫 공식석상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11월 문가비가 낳은 아들의 친부임을 인정하며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다. 다만 당시 정우성 측은 "문가비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면서도 "아버지로서 아이에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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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우성은 오는 12월 공개될 디즈니+ 신규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한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