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경, 갑질 피해 폭로..“고소하라니 끝장 보겠다” by 박아람 기자 2025-10-10 14:18:3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최승경이 갑질을 당했다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Advertisement최승경은 지난 9일 개인 계정에 "골프장에서 겪을 수 있는 그 어떤 경우보다 더한 갑질... 상상초월... 항의했더니 고소하라는... 아주 신중히 생각해 보는 중. 행동으로 옮기면 끝장 보겠음..."이라는 글을 남겼다.구체적인 상황이나 장소에 대한 설명은 없었지만, 상당한 불합리함과 불편함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Advertisement특히 고소를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표현에서 대응 의지가 느껴지며, 이로 인해 배경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한편, 최승경은 2007년 배우 임채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