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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 상반기 결산 트로피를 차지했던 차은우는 이번 청룡랭킹 타이틀까지 가져갈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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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로맨스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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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투표 초반인만큼 3위 박지훈(6.87%)와 4위 추영우(3.77%) 등 다른 후보들도 충분히 역전이 가능하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