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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윤민수는 "후 엄마"라며 불렀고, 그때 윤민수의 전 아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장훈은 "최초 아니냐"며 화들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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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윤민수는 이사를 2주 앞두고 짐 정리에 나섰다. 전 아내는 "스티커 붙이자. 윤후 아빠거랑 내 거랑"고 했고, 이후 두 사람은 헤어지기 전 공유 가구를 나눴다. 윤민수의 어머니는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며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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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같은 물건을 두고 서로가 가져가기 위해 티격태격하는 등 헤어지기 전 공유 가구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은 12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