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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홍만은 본격적인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그는 "운동 무조건 한다. 안 하면 잠을 잘 수 없다"면서 "아직 은퇴 안 했다. 최근 10년 중 몸 상태가 제일 좋다. 내년, 내후년 쯤 시합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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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풀업바부터 시작, 이 과정에서 160kg 몸무게의 중력을 거스르며 폭풍 풀업을 하는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여기에 매니저들의 도움을 받아 무려 130kg의 무게를 거침없이 들어 올리는 최홍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후 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마무리 하던 최홍만은 천장에 닿은 머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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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유튜브에서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후 열 분 정도의 대시가 왔다"면서 "그 중 한번과 친해지는 단계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그는 "그 분이 본인 키를 더 강조해달라고 하더라. 이상형을 168cm라고 했는데 그 친구 키는 165cm다. 그래서 그 부분을 바꿔달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전현무와 송은이는 "그린라이트다", "적극적인 거다"고 해 최홍만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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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피지컬만큼이나 먹성도 남다른 최홍만의 제주 맛집이 공개된다. 최홍만은 "지출의 80%가 식비"라며 한 달 식비가 무려 1,0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혀 참견인들에게 충격을 안긴다. 엄청난 식비를 자랑하는 만큼 최홍만이 즐겨 찾는 제주 찐 맛집들이 소개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