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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지난해 4월 6일 방송부터 은지원과 함께 MC로 합류해 1년 6개월 동안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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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엄마이자 아내, 그리고 연예인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자들의 고민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시청자들에게 '힐링 MC'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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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하차 소식에 시청자들은 "백지영이라 가능했던 감성 진행이었다", "은지원과의 티키타카 케미 아쉬워요", "진심이 느껴졌던 MC" 등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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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의 후임 MC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