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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빌리 아일리시의 월드투어 '힛 미 하드 앤드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의 북미 일정 개막을 알리는 첫 무대로 매진을 기록하며 수만 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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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은 아수라장이 될 뻔했지만 경호원이 재빨리 개입해 상황을 수습했고 빌리 아일리시도 침착하게 스스로 몸을 추스르며 다시 일어났다. 이후에도 그는 별다른 동요 없이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이어가며 공연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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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찰은 성명을 통해 빌리 아일리시를 끌어당긴 관객을 카세야 센터에서 즉시 퇴장 조치했다고 밝혔다.
한편, 빌리 아일리시는 21세기 팝 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그래미 어워즈에서 총 9개의 트로피를 수상한 바 있다. 특히 2020년에는 역대 최연소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최우수 신인' 등 주요 4개 부문을 석권하며 음악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