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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옳이는 유기견 봉사 중 만난 엘사를 소개하며 "화성 번식장에서 구조된 모견 남사(남사가 이름임). 이렇게 작은데 새끼를 50마리 넘게 낳았대요"라며 안타까워했다. 이후 엘사가 계속 떠올랐던 아옳이는 한 가족이 되기로 결심, 입양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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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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