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언어 교육법에 대해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N 추석 특집 '돈마카세'에는 심형탁이 출연했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 언어 교육에 대해 "아이 엄마는 한국말을 안 쓴다. 아이가 한국어와 일어 2개 국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도록, 아내는 무조건 일본말을 하고 있고 저는 무조건 한국말을 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홍석천은 "제 느낌엔 이건 부모들의 욕심이다. 응애하고 나왔는데 여기 저기서 외계어가 들리면 어쩌나"라며 의아해했고 심형탁은 "대사관에 가면 포스터에 붙어 있다. 다문화 가정들은 이렇게 언어를 배우고 있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전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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