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언어 교육법에 대해 밝혔다.
Advertisement
최근 방송된 MBN 추석 특집 '돈마카세'에는 심형탁이 출연했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 언어 교육에 대해 "아이 엄마는 한국말을 안 쓴다. 아이가 한국어와 일어 2개 국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도록, 아내는 무조건 일본말을 하고 있고 저는 무조건 한국말을 쓴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자 홍석천은 "제 느낌엔 이건 부모들의 욕심이다. 응애하고 나왔는데 여기 저기서 외계어가 들리면 어쩌나"라며 의아해했고 심형탁은 "대사관에 가면 포스터에 붙어 있다. 다문화 가정들은 이렇게 언어를 배우고 있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전하고 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이병헌' 이민정, '애 둘' 육아 얼마나 힘들면…"솔로는 지옥? 무조건 천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지면 탈락, 운명의 단판 승부...결국은 실바다 "가장 강한 무기 왜 아끼나" [장충 현장]
- 5.'韓배영 자존심' 이주호 200m 1위 '3연속 亞게임 가즈아!' ... '배영천재'이은지도 1위! "항저우銀→金으로!"[2026 경영대표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