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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세 사람은 비 오는 주말 밤, 골목길을 나란히 걷고 있는 모습이다. 수지는 송혜교와 함께 우산을 쓰고 있고, 안은진은 우산을 높이 들어 수지와 몸을 가까이 하며 걷고 있어, 세 사람의 친밀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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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 사람은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 수지와의 인연으로 지니(김우빈)의 전 여자친구 '지니야'로 특별출연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