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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윤민수가 "후 엄마, 잠깐만"이라며 김민지 씨를 부르는 장면이 담겼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신동엽은 놀란 듯 "진짜 나오시는 거냐"고 반응했다. 윤민수의 어머니 역시 "나온다고요?"라고 놀라워하며, 김민지 씨의 방송 출연 사실을 몰랐던 듯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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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민지 씨는 방문을 열고 등장해 "불렀냐?"고 묻고, 윤민수는 "응. 정리 좀 하자"고 답하며 본격적인 가구 분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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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씨는 "이제 스티커 붙이자. 윤후 아빠 거랑 내 거랑"이라고 제안하며 "내가 이사하는 날 내가 있어서 정리할 건데, 혹시 모르니까. 윤후 아빠한테도 정리한 거 설명은 해줘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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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민지 씨는 약부터 커피까지 사소한 물품들까지 꼼꼼히 나누려 했지만, 윤민수는 "이건 너 써라. 나는 다시 사면 된다"고 말하며 배려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윤민수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후 군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혼 후에도 집 매매 문제로 전처와 한 집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