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우가팸'과의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2일 새벽, 뷔는 자신의 SNS에 "비가 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서준, 박형식과 함께 한강을 찾은 뷔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세 사람은 편안한 복장에 모자를 눌러쓴 채, 비 오는 새벽의 한강을 산책하며 소소한 일상을 즐겼다. 특히 흔히 '불토'로 불리는 주말 밤에 나란히 한강을 걷는 모습은 무해하고 건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안겼다.
뷔, 박서준, 박형식은 배우 최우식, 가수 픽보이와 함께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 '우가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들은 서로의 작품과 활동을 응원하며 꾸준히 우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돈독한 친목은 팬들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지난 6월, 뷔의 군 전역 당시 '우가팸'은 "환영해"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맞춰 입고 전역을 축하했다. 박서준은 같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왕이 귀환했다(King is back)"라는 멘트로 뷔의 복귀를 환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최근 전 멤버가 군 복무를 마쳤으며,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이병헌' 이민정, '애 둘' 육아 얼마나 힘들면…"솔로는 지옥? 무조건 천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지면 탈락, 운명의 단판 승부...결국은 실바다 "가장 강한 무기 왜 아끼나" [장충 현장]
- 5.'韓배영 자존심' 이주호 200m 1위 '3연속 亞게임 가즈아!' ... '배영천재'이은지도 1위! "항저우銀→金으로!"[2026 경영대표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