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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되는 1회에서는 삼 남매를 결성한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가 '바달집'과 함께 처음으로 바다를 건너는 설렘 가득한 여정을 시작한다. 여기에 김희원의 절친 배우 엄태구와 신은수가 첫 게스트로 합류해, 첫 세계 앞마당을 풍성하게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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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바달집'을 위해 트레일러 면허를 취득한 비하인드도 전한다. "핸들을 온몸으로 돌려야 하는데, 제가 짧아서 발이 페달 끝까지 안 닿는다"라고 고충을 털어놓던 장나라는 "남편이 '면허 따면 진짜 멋있을 것 같다'라고 해서 열심히 했다. 그런데 다음날 떨어졌다. 너무 화가 나서 마라탕 먹고 심기일전해서 다시 붙었다"라고 고백해 성동일을 폭소케 한다. 급기야 성동일과 김희원은 "뭐든지 화나게 하면 다하니까 앞으로 계속 건드려야겠다"라며 장나라 몰이를 시작한다. 이에 '톰소여' 장나라와 장난기 많은 성동일-김희원이 빚어낼 케미에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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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전국 팔도강산 사계절 유랑을 마치고 처음으로 세계 앞마당에 진출한 '바달집'이 이국적인 정취와 풍경을 시청자들의 안방에 풍성하게 전한다고. 또한 현지 식자재를 맛깔스럽게 요리할 '성셰프' 성동일의 필살기도 공개될 전망. 이에 새로운 앞마당, 새로운 식구, 새로운 집과 함께 돌아온 '바달집' 첫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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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