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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년 전 오늘, 너는 우리 삶에 찾아왔고, 정말로 모든 게 달라졌어. 예전보다 더 많이 웃고, 더 크게 웃고, 더 깊이 울고, 더 많이 걱정하게 되었지"라며 아들 루빈 군의 존재가 바꿔놓은 삶을 따뜻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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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빈지노·미초바 부부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한옥에서 가족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서로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주고받으며, 훈훈한 가족의 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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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독일 출신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결혼, 지난해 11월 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았다.
당시 빈지노는 "4시간 반만의 분노의 질주급 자연분만으로 임루빈이 우리 가족의 아들로서 세상에 도착했다"며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소감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