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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는 차현승의 하루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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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에게 채혈과 혈압·체온 측정 등 기본 검사를 받은 후 식전 약을 먹고 아침 식사를 마친 차현승은 피부가 벗겨진 손을 카메라에 펴 보이기도 했다. 그는 "이렇게 피부가 계속 벗겨졌다가 나았다가 그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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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빈혈, 백혈구, 호중구, 혈소판 수치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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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에는 가벼운 맨몸 운동을 하며 몸을 풀었다. 그는 "너무 누워만 있으면 컨디션이 오히려 떨어진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차현승은 가수 선미의 백업댄서로 이름을 알렸고, 2018년 워터밤 무대에 섰던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예능 피지컬:100과 솔로지옥 등에 출연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2024년부터는 배우 활동도 시작했고, 지난달 27일 개인 계정을 통해 백혈병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제 삶이 한순간에 멈췄다. 하지만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