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재훈 셰프가 "월 매출이 3억"이라고 밝혀 전현무와 박명수를 깜짝 놀라게 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사당귀' 327회는 정호영과 배재훈 셰프의 역대급 빅매치가 펼쳐지는 가운데, 두 셰프의 신경전이 쫄깃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영의 오랜 라이벌이자 갓포 1세대 배재훈 셰프는 "월 매출이 3억"이라고 밝혀 전현무와 박명수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호영 형님은 하루에 천만 원 못 찍어요?"라며 정호영을 도발한다. 이에 정호영은 "나도 일 년에 한 번씩은 천만 원 매출한다"라고 자존심을 세우지만 가만히 보고 있던 정호영의 직원이 "두 가게 합쳐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한다.
배재훈 셰프는 특급 단골 손님들을 공개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이병헌, 태양, 신동엽, BTS 진도 주요 고객"이라며 남다른 스케일을 보여준다고.
한편, 이 날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에 심사위원으로 나선 20년차 미식가 배동렬은 최근 미식을 위해 싱가폴, 중국, 일본 등을 다녀왔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한 끼 식사로 차 한 대 값을 경험했다"고 밝히자, 박명수는 "진짜요?"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월 매출 3억 원의 배재훈 셰프와 두 가게 합쳐서 가끔 월 천만 원 매출의 정호영의 맞대결 결과는 어떨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6년만에..."불행한 사람, 아기 낳으면 불행 2배" -
샘오취리, 자숙 5년만에 깊은 사과 "관짝소년단, 학생들 나쁜 의도 아냐…내 생각이 짧았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암투병' 박미선, 항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뇌도 늙나 미치겠다"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1.폰세는 됐고 와이스-라이언 안됐다 왜? 韓 MVP, 역대 5번째 ML 개막 로테이션 당당히 입성
- 2.[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3.[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4.'54억 싹쓸이' KIA, 보상선수까지 이러면 반칙 아닌가…"1이닝 짧게 좋은 구위 쓰고 싶은데"
- 5.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