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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정호영의 오랜 라이벌이자 갓포 1세대 배재훈 셰프는 "월 매출이 3억"이라고 밝혀 전현무와 박명수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호영 형님은 하루에 천만 원 못 찍어요?"라며 정호영을 도발한다. 이에 정호영은 "나도 일 년에 한 번씩은 천만 원 매출한다"라고 자존심을 세우지만 가만히 보고 있던 정호영의 직원이 "두 가게 합쳐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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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날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에 심사위원으로 나선 20년차 미식가 배동렬은 최근 미식을 위해 싱가폴, 중국, 일본 등을 다녀왔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한 끼 식사로 차 한 대 값을 경험했다"고 밝히자, 박명수는 "진짜요?"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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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