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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장윤주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머니 집을 방문했다. 그는 "저보다 더 철저하고 더 디테일한 저희 엄마의 루틴을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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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어머니는 "건강 관리만 하루에 2시간을 한다"면서 비법을 공개했다. 먼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전기 방석과 방망이를 소개했다. 그는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이명이 낫고 건선병도 낫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방망이로 발바닥, 혈 있는 곳을 지압해주면 몸에 좋다. 내가 부정맥이 있었는데 싹 없어졌다. 방망이로 몸을 두들기는 게 몸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역류성 위염을 달고 살았는데 명치뼈와 배를 때리니까 싹 나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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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윤주 어머니는 황토 걷기 루틴을 보여줬다. 황토 위에서 체조를 하며 80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유연함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장윤주 어머니는 다리 찢기까지 완벽하게 해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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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