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국가대표급 동안의 비결을 공개했다.
12일 첫 방송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 여자 MC로 처음 투입된 장나라는 성동일, 김희원과의 첫 만남에 선물을 준비했다.
장나라는 "제가 직접 만든 것과 쓰는 것"이라며 직접 만든 쌀쿠키와 영양제를 선물했다.
장나라는 "영양제는 제가 평소에 진짜 먹는 것"이라며 "노화 방지에 좋은 항산화 영양제"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평소에 제가 진짜 먹는 것"이라며 PPL이 아님을 강조했다.
성동일은 "나는 애 셋 키우는 중년이라 노화방지 영양제가 필요하다"며 준비한 선물을 고맙게 받았다.
이날 장나라는 MC로 투입된 소감에 대해 "이 프로그램이 캠핑이자 방송이자 생활이기도 하고 혼돈의 카오스"라며 "이걸 생각하면 피가 쏴아악 내려가는 느낌인데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한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장나라는 "저희 신랑도 너에게 잘 맞을것 같다고 했다"며 "퇴근할 때 잇몸만개해서 들어왔다 너 출세했다고"라고 웃었다.
하지만 "저에게는 톰소여의 모험급이다"라면서도 첫 녹화 현장에서 찍은 셀카를 남편에게 전송하는 스윗함을 보여줬다.
성동일은 "너 결혼했잖아. 신랑도 촬영감독이잖아, 넘어갔네 촬영감독에게.."라고 웃었다.
장나라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트레일러 면허를 땄다"며 "남편이 트레일러 면허 따면 멋있을것 같다고 해 너무 설득되서 공부했다. 한번 떨어지고 화나서 다시 도전해서 붙었다"고 웃었다.
앞서 장나라는 SBS '미우새'에 출연해 동안 비결에 대해 영양제라고 언급하며 "오메가3, 코엔자임Q10, 콜라겐, 칼슘+마그네슘, 비오틴+맥주 효모를 꾸준히 먹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나라는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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