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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 당시 푸른빛 드레스를 입은 '비를 다스리는 정령 지니야'로 변신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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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송혜교는 두바이 사막을 배경으로 푸른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노을빛 하늘 아래,그의 실루엣은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신비롭다. 그는 촬영 전 거울과 휴대전화를 통해 끊임없이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며 프로다운 집중력을 보였고, 황혼빛 하늘 아래에서 여신 같은 뒷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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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어질지니'는 1000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더 글로리' 이후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3일 넷플릭스에서 13부작 전편이 공개됐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출연을 준비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