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김빈우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김빈우는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수술하며 2주라는 시간을 보냈더니 어느덧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라며 "내년에 또 올껀데 여름이 가는건 내내 아쉬워. 추억팔이 한번하고 보내줘야지"라고 전했다.
이어 "잘가 여름. 원없이 까맸던 내 몸도 빠이염"이라고 덧붙였다.
함께한 사진에서 김빈우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레드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S라인을 뽐냈다.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이 없는 바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했다.
김빈우는 이달 초 라섹 수술 계획과 함께 SNS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왜 이제야 했나 싶을 만큼 시력이 좋아지고 있다"고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9년 예능 '아내의 맛'에서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SNS와 공구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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