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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잘가 여름. 원없이 까맸던 내 몸도 빠이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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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이달 초 라섹 수술 계획과 함께 SNS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왜 이제야 했나 싶을 만큼 시력이 좋아지고 있다"고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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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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