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솔라리스'는 우주 여행이 가능해진 2142년, 팬들과 함께 떠나는 항성 간 여객선 '솔라리스호'의 여정을 콘셉트로 한 아시아 투어다. 투어 타이틀은 '솔라 이즈'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는 가운데, 솔라는 4개의 챕터 속에 빈 문장을 하나씩 완성해 나갔다.
Advertisement
솔라는 무려 28곡이 넘는 선곡들로 쉴 새 없이 내달렸다. '뱉어 (Spit it out)', '벗 아이', '컬러스' 등 솔라표 믿고 듣는 라이브를 만날 수 있는 솔로 대표곡은 물론, '너나 해 (Egotistic)', '넌 is 뭔들', '피아노 맨' 등 마마무의 대표곡과 '노트르담 드 파리', '마타하리' 뮤지컬 넘버까지, 솔라의 매력을 집대성해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솔라는 "저의 목적지는 항상 용순(팬덤명) 여러분들 곁이다. 후회 없이 제 모든 것을 보여드리려 노력한 만큼, 팬분들도 저처럼 후회 없이 즐긴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저는 늘 도전하고 변화하고 싶다. 팬 여러분이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저의 원동력이다. 늘 여러분이 원하는, 동시에 저다운 모습으로 팬분들 곁에 머물겠다"라고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