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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 양과 함께 하와이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닷속을 유유히 헤엄치는 커다란 거북이를 바라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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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지혜는 해당 게시물 업로드 약 5분 만에 "거북이 보고 흥분해서 배 가리는 거 깜빡. 우리끼리 비밀로 해줘라"는 멘트와 함께 배를 가린 새로운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기존 사진은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 자연스러운 자신의 모습을 즐기는 긍정적인 태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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