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임창정의 넷째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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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은 12일 "준재 수트. 또 아까워서 사이즈 엄청 크게 샀음. 미안"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귀에는 인이어를 낀 채 다소 긴장한 듯한 준재 군의 표정이 귀여움 가득했다. 해당 모습은 무대에 오르기 전 준비 중인 임창정과 똑 닮아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수트에 넥타이까지 착용한 준재 군은 큰 눈망울에 또렷한 이목구비 등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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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피아노를 연습 중인 준재 군의 모습도 공개, 진지한 표정으로 연습 중인 모습에서 피아노에 대한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최근 준재 군은 콩쿠르에 출전해 준대상을 수상하고, 첫 연주회를 여는 등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뽐내며 아빠를 꼭 닮은 음악적 DNA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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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서하얀은 두 아들을 출산,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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