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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귀에는 인이어를 낀 채 다소 긴장한 듯한 준재 군의 표정이 귀여움 가득했다. 해당 모습은 무대에 오르기 전 준비 중인 임창정과 똑 닮아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수트에 넥타이까지 착용한 준재 군은 큰 눈망울에 또렷한 이목구비 등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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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준재 군은 콩쿠르에 출전해 준대상을 수상하고, 첫 연주회를 여는 등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뽐내며 아빠를 꼭 닮은 음악적 DNA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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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