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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어질지니'는 이병헌 감독이 초반 메가폰을 잡았다가 안길호 감독으로 교체되는 사건도 겪었다. 이에 대해 김우빈은 "사실 촬영장은 계속 새로운 일들이 발생하다 보니, 감독님이 교체됐다고 해서 엄청나게 큰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웠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병헌) 감독님과 관계가 있고, 앞서 '스물'이라는 작품을 했었기에 이번에도 마지막까지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뒤에 와주신 안길호 감독님이 저희를 잘 지휘해주시고 분위기를 잘 이끌어주셔서 즐겁게 마무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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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작품. 8일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다 이루어질지니'는 공개 단 3일 만에 4,0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5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오늘까지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브라질, 체코, 싱가포르, 인도, 홍콩, 태국, 이집트, 모로코 등 전 세계 46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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