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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형 당뇨 투병 사실을 고백한 그녀는 "(의사 선생님이) 당장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몸인데 걸어 들어온 사람은 처음이라더라"라고 말문을 열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세상이 야속하게 느껴졌다. 당뇨는 고약한 인생 친구"라고 밝힌 그녀는 눈물을 보이며 "투병을 계기로 생활 습관을 돌아보게 됐다"라고 진단 후 자기관리와 달라진 일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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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바디인사이트'는 AI 의료 기술이 집약된 AI 의사 '닥터 M'이 주인공의 몸속 신호를 정밀하게 읽어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건강 위험까지 짚어내며, 단순한 진단을 넘어 인류 역사 속 의학·예술·과학의 흐름과 최신 AI 분석을 결합해 내 몸에 숨겨진 이야기와 다가올 미래를 풀어내는 차세대 건강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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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