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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새벽에는 "비가 많이 오네요. 조심히 오세요"라며 수강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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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수강생은 "몸과 마음이 힐링된 아난다 선생님 클래스"라며 사진과 함께 "너무 늦게 도착해 돌아가려 했는데 창무 너머로 발견하시고 들어오라 하셨다. 늦어서 죄송했는데 수업을 못 들은 것을 마음 써주시는 게 느껴졌다. 너무 따뜻한 아난다 선생님, 다음엔 안 늦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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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효리는 지난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를 열었다. 이효리가 직접 진행하는 요가 클래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9월에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해 예약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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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