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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인문계열 5개교가 새롭게 참여, e스포츠가 전문계·인문계 구분 없이 청소년 문화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센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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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관계자는 "인문계 학교 참여가 크게 늘어난 것은 e스포츠가 더 이상 특정 계열 학생들만 즐기는 활동이 아니라는 방증"이라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대회를 운영하고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모습을 보며 e스포츠의 교육적 가치가 더욱 확산되고 있음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대회에 참여한 교사들과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교별 장벽을 넘는 교류와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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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