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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공명 홍보대사는 아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직접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그는 아이들 앞에 깜짝 등장해 인사를 나눈 뒤, 대화를 통해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레크리에이션 형태의 미니 게임과 송편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함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진심 어린 소통과 나눔을 통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기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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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쉼터라는 소중한 공간과 명절 선물을 전달해주신 공명 홍보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명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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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명은 올여름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미스터리한 전학생 한윤석 역으로 분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났다. 극 중에서 청춘의 다면을 몰입감 있게 표현, 풋풋한 설렘부터 짙은 감성을 함께 안겨줬다. 이에 한층 깊고 넓어진 연기력을 증명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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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