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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동엽은 "강남 학교 선배가 너였고, 같은 선생님한테 퇴학당했다더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놀라운 공통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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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얘가 퇴학당한 앤데, 지원이 자체가 양아 느낌은 안 난다"고 의아해했고, 은지원은 "출석 일수를 못 채워서 그렇지, 사고 친 건 아니다. 그랬으면 여기에 못 있지"라고 덧붙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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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강남은 JTBC '썰전'에 출연해 "중학교 때 공부를 안 해 엄마가 하와이 학교로 보내버렸다"며 "그 때 한국어를 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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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