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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서인영은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최근 살이 쪘다고 밝힌 그는 통통해진 얼굴로 앳된 미모를 자랑했다. 편안해 보이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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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 성형 부작용을 고백하며 "이제 코 보형물을 다 뺐다. 원래 코끝만 엄청 뾰족하게 하지 않았냐. 근데 난리 났었다. 코에 뭘 넣을 수가 없는 상태라서 다 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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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해 3월 두 번째 이혼설이 불거졌고, 서인영이 남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결국 그해 11월에는 합의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서인영은 소속사를 통해 "이혼 과정에서 귀책 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며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