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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파라다이스그룹에 따르면 아트파라디소는 유럽의 고전적 감성과 한국적 미감을 현대적으로 조화시킨 디자인을 통해, 공간 자체가 하나의 예술적 체험이 되도록 설계됐다. 파라다이스시티 전역에서 열리는 전시·공연 등 예술·문화 콘텐츠와 연계돼 고객에게 문화적 감수성을 더한 숙박 경험을 제공한다. 복층 구조의 '듀플렉스 스위트'를 비롯해 '주니어·디럭스·로열 스위트'는 각기 다른 테마로 구성돼 있으며, 객실 내 베이 윈도우에서는 플라자에서 열리는 전시와 공연을 프라이빗하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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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실 전 객실 스위트 기반의 프라이빗한 휴식부터 미식, 아트 감상까지 다층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투숙 전 고객의 취향과 목적을 세심히 반영하기 위해 전담 큐레이터가 1:1 컨펌콜을 진행하고, 투숙 중에는 24시간 SNS 버틀러 서비스로 실시간 응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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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새(SERAS?, 진선주 셰프)'는 '새롭고도 새롭다'는 뜻의 순우리말로, 한국의 맛과 미학을 바탕으로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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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신 파라다이스시티 COO는 "이번 1키 선정은 아트파라디소가 설계 단계부터 지향해온 '프라이빗 럭셔리'의 기준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디자인, 서비스, 입지, 무드 등 숙박의 모든 요소를 세심하게 완성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