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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의 흥행 신화를 이어온 레전드 시리즈가 올 연말 더 강력해진 스케일과 완성형 팀워크로 안방극장을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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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시리즈의 뼈대를 세운 오상호 작가, 강보승 감독을 비롯해 '무지개 5인방' 완전체 이제훈(김도기 역), 김의성(장대표 역), 표예진(고은 역), 장혁진(최주임 역), 배유람(박주임 역)이 모두 다시 뭉쳤다. 2년 만에 열린 대본리딩 현장은 첫 장면부터 팽팽한 텐션과 '찰떡 티키타카'로 후끈 달아올랐다. 한층 더 단단해진 팀워크와 '부캐 플레이'의 진화는 시즌3의 핵심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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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은 "시즌3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식구 같은 멤버들이 자랑스럽다"며 "이전 시즌보다 한층 강렬한 스토리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부캐도 다양하게 준비 중이다. 시청자분들께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