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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반려견 요다의 상태가 안 좋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이어 자신을 보고도 별 반응이 없는 요다를 보며 눈물을 쏟았고 "뼈밖에 없다"라며 안쓰러워했다. 의사는 이지혜에게 "요다가 힘이 없긴 하다. 어제는 일어나지도 못 할 정도였는데 그래도 약물에 반응을 잘 하고 있다"라고 알렸고, 이지혜는 "저렇게 마르지 않았는데... 몸이 반으로 줄었다. 제가 아기 때부터 키워서 저를 모르지 않을 텐데"라며 다시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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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영상 설명란을 통해 "사실 조금 힘든 시기입니다. 오랫동안 키우던 강아지가 많이 안 좋아서 시한부 통보를 받았어요. 얘기하면 또 눈물 날까봐 여기까지"라며 응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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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