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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날 오후 여성을 긴급 체포하고 현장에서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29㎝ 길이의 칼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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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번 사건이 질투심에 의한 충동적 범행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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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해 남성은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성기 접합이 이뤄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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