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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박지헌은 19살 첫째, 16살 둘째 아들과 나란히 앉아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목구비는 물론 분위기, 웃을 때 입매까지 똑닮은 모습. 특히 두 아들 모두 배우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안겼다. 박지헌은 "세 명 다 잘 생기기 있나요"라는 지인의 말에 "내가 제일 잘생..ㅋ"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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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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