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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퍼플키스는 지난 9월 일본에서 '어 바이올렛 투 리멤버'의 포문을 연 데 이어 10월 미주 13개 도시, 11월 타이베이를 거쳐 국내에서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게 됐다. 특히, 퍼플키스가 국내 팬들과 대면으로 만나는 건 지난해 1월 열린 팬콘서트 '페스타'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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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지역에서 월드투어 '어 바이올렛 투 리멤버'를 성황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퍼플키스는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각) 샬럿을 시작으로 워싱턴 D.C., 보스턴 등 5개 도시를 뜨겁게 달궜다. 퍼플키스는 이후 13일 콜럼버스, 14일 디트로이트, 16일 시카고, 18일 미니애폴리스, 20일 캔자스 시티, 22일 댈러스, 25일 로스앤젤레스, 28일 산호세를 차례로 찾아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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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