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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퍼가 본업인 그녀는 성인 콘텐츠 플랫폼 '온리팬스(OnlyFans)'에서 '라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구독자들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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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성인 박람회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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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방귀 영상은 가장 특이한 요청 중 하나일 뿐이다. 크림파이 영상, 굴욕 콘텐츠, 아주 구체적인 취향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며 "안전하고 내가 편한 범위라면 고려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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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는 현재도 한 주에 3195달러(약 450만원) 정도를 벌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플랫폼 수수료 20%를 제외하면 실제 수익은 줄어든다.
사실 방귀 영상의 아이디어는 그녀의 남자친구인 라이언의 제안이었다.
그는 "라나의 방귀는 정말 지독했다. 그래서 농담처럼 '이걸로 돈 벌어야 한다'고 말하곤 했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