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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결혼 소식을 미리 알리고 싶었지만 여러 상황들을 고려하다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출산 소식도 함께 알리게 됐다"며 "이제는 부부로서, 한 생명의 엄마 아빠로서 건강하고 바르게 아이를 키우겠습니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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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준수는 지난달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야구장 밖에서도 저의 모든 것을 든든하게 받아주고 지지해 준 사람이 있다"며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의 팀을 꾸리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야구선수로서 늘 든든한 포수가 되려 노력해왔다면, 이제는 남편이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그녀의 인생을 지켜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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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임기영-김맑음, 황대인-김현지 부부에 이어 KIA 타이거즈 선수단 내에서 또 한 쌍의 '야구선수-치어리더' 커플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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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식준비 중 저희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생명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부부로써, 또는 한 생명의 엄마 아빠로써 건강하고 바른 아이로 잘 키울 수 있도록 잘 살겠습니다
나의 쟈근 핫도그 한아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