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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정승환은 지난 2018년 발매된 첫 번째 정규 앨범 '그리고 봄' 이후 약 7년 만에 정규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 정승환은 다양한 사랑의 형태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리스너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여운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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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은 그동안 '이 바보야', '눈사람',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그 겨울',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 '비가 온다' 등 대표곡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롱런하며 '감성 발라더' 수식어를 꿰찼다. 풍부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을 발휘해 온 정승환이 '사랑이라 불린'으로 들려줄 새로운 이야기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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