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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투구수는 55개. 직구 최고 구속은 144㎞. 평균 구속은 141㎞가 나왔다. 체인지업(13개) 커터(8개) 커브(7개)를 섞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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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타자 류승민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이재원에게 병살타를 이끌어내면서 아웃 카운트 두 개를 채웠다. 한동희의 볼넷으로 다시 출루가 나왔지만, 윤준호를 삼진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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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첫 실점이 나왔다. 선두타자 김호진을 포수 파울 플라이로 잡아낸 뒤 김현준에게 2루타를 허용했다. 이어 류승민의 진루타로 맞이한 1사 3루 위기. 이재원을 삼진으로 잡아냈지만, 한동희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하며 첫 실점을 했다. 이어 윤준호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면서 이닝을 끝냈다.
류현진은 4회말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두 번째 투수는 문동주가 올라왔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