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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한테 한 소리냐?' 전화도 몇 통 받았네요. 모두 가상의 인물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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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동완은 해당 글을 삭제하고 "나는 평화롭습니다! 굿밤"이라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그의 글이 특정인을 향한 불쾌감을 드러낸 것이었는지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분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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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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