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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오연수는 지인과 경동시장을 찾았다. 그는 경동시장 내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의 안동국시집에서 점심 식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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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오연수는 광고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오연수는 "맨날 놀러 다니고 먹으러만 다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일도 열심히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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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는 광고 촬영을 위해 간단하게 샐러드를 먹었다. 그는 "예전에는 촬영 며칠 전부터 엄청 다이어트를 많이 했는데 요즘음 몇년 전부터 다이어트를 안 한다. 다이어트를 하면 얼굴 살이 빠지기 때문이다. 나이가 드니까 그렇더라"면서 "배를 포기했다.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후반 작업으로 예쁘게 잘 만져 주시니까 배는 포기하고 얼굴을 선택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