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오연수가 다이어트와 관련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4일 오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먹고 싶은건 다 먹고! 일할 땐 제대로 일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오연수는 지인과 경동시장을 찾았다. 그는 경동시장 내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의 안동국시집에서 점심 식사를 즐겼다.
이어 오연수는 경동시장의 명소 중 하나인 극장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를 찾았다.
다음날 오연수는 광고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오연수는 "맨날 놀러 다니고 먹으러만 다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일도 열심히 한다"고 전했다.
꽃단장을 한 오연수는 "오랜만에 메이크업 한 모습 보여드려서 저도 어색하다. 저 또한 제 얼굴이 낯설다"고 말했다.
오연수는 광고 촬영을 위해 간단하게 샐러드를 먹었다. 그는 "예전에는 촬영 며칠 전부터 엄청 다이어트를 많이 했는데 요즘음 몇년 전부터 다이어트를 안 한다. 다이어트를 하면 얼굴 살이 빠지기 때문이다. 나이가 드니까 그렇더라"면서 "배를 포기했다.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후반 작업으로 예쁘게 잘 만져 주시니까 배는 포기하고 얼굴을 선택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