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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은혜가 "어릴 때부터 동경하던 분들의 이야기를 하게 됐다. 또 하나, 10월 방송인데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그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렌다"며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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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박은혜는 "그 노래를 기억하실 나이냐"면서 화들짝 놀랐고, 이찬원은 "그렇지는 않지만, 저희 직계 선배시니까 기억한다"고 했다. 이때 옆에서 지켜보던 이낙준은 "나이 많다"라면서 이찬원을 저격하며 다시 한번 이찬원의 '나이 논란'을 수면 위로 올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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